정책자금 신청을 위한 재무 건전성 평가 기준
당기 표준재무제표 상 부채비율 700% 초과 업체(소상공인 특화자금)
(자기자본 전액 잠식업체 포함)
대출신청일 기준 총 차입금
(시설자금, 주택구입자금대출 등은 제외)이 당기 표준재무제표 (또는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,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) 상 매출액(당기 매출액 또는 최근 1년간 매출액 기준) 대비 100% 초과하는 기업
| 등급 | 신용등급에 대한 정의 |
|---|---|
| AAA | 전반적인 신용도가 매우 우수하여 채무불이행 위험이 극히 낮음 |
| AA | 전반적인 신용도가 우수 하나 장래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|
| A | 전반적인 신용도가 양호 하나 장래의 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|
| BBB(+,0) | 전반적인 신용도가 양호한 수준이나 장래의 안정성 면에서 불안한 요소가 있음 |
| BB (+,0) | 채무이행능력 에 큰 문제는 없으나 장래 환경 악화 시 안정성 면에서는 불안한 요소를 상위등급에 비애 많이 내포하고 있음 |
| B (+,0) | 채무이행능력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|
| CCC | 채무이행능력이 의문시 되며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있음 |
| CC | 신용상 위험요소가 많아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음 |
| C | 신용상태가 매우 불량함 |
| D |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거나 직면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|
기업신용등급은 채무불이행 가능성을 산정해 일정 구간별로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결정되며, 이는 금융기관의 평가뿐 아니라 기업의 금융거래와 자본조달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. 따라서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